퇴사가 정해졌다면, 여기서부터 시작하세요
내가 받을 돈을 계산하고, 놓치면 손해인 신청 기한을 확인하고, 다음 일을 준비하는 곳. 모든 계산기는 2026년 기준 수치를 반영합니다.
먼저 읽어보세요
① 내가 받을 돈 계산하기
② 퇴직 후 1년, 시기별 할 일
퇴직금 지급 기한(14일), 실업급여 신청, 건강보험 임의계속가입(최초 고지서 납부기한 후 2개월 이내), 5월 종합소득세 환급까지 — 시기를 놓치면 돈으로 손해 보는 일들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.
③ 재취업과 지원제도
자주 읽는 가이드
지금 어느 시점이신가요
아직 퇴사 전이라면 — 퇴사일을 조율할 수 있는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. 근속연수가 1년을 넘는지, 며칠 차이로 근속 햇수가 올라가는지에 따라 퇴직금과 세금이 달라집니다. 날짜 계산기로 재직기간부터 확인하시고, 퇴사 전 체크리스트에서 미리 받아둘 서류를 챙기세요. 경력증명서와 근로계약서는 나오기 전에 받아두는 편이 훨씬 편합니다.
이번 주에 퇴사했다면 — 급한 것은 두 가지입니다. 퇴직금과 연차수당은 14일 이내에 받아야 하고, 실업급여는 회사가 이직확인서를 제출해야 신청이 진행됩니다. 이직확인서 처리 여부를 고용24에서 먼저 조회해 보세요. 안 들어와 있으면 그때부터 시간이 걸립니다.
퇴사한 지 한 달이 넘었다면 — 건강보험 고지서를 받으셨을 겁니다. 임의계속가입은 첫 고지서 납부기한에서 2개월 안에 신청해야 하고, 이 기한을 넘기면 방법이 없습니다. 실업급여를 신청하셨다면 재취업활동 인정 기준도 미리 봐두세요. 5차 실업인정부터 요구 횟수가 늘어납니다.
실업급여가 끝나가거나 못 받는 상황이라면 — 국민취업지원제도가 다음 안전망입니다. 실업급여를 받는 중에는 신청할 수 없으니, 끝나기 한두 달 전에 미리 알아보고 신청 시점을 잡아두는 것이 소득 공백을 줄이는 요령입니다.
이 사이트에 대해
퇴직연구소는 퇴사 이후에 마주치는 돈과 기한 문제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사이트입니다. 모든 수치는 고용노동부·국세청·건강보험공단·국민연금공단 등 공식 기관의 공개 기준을 따르고, 제도가 바뀌면 해당 페이지를 수정합니다. 계산기에 입력한 값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저장하거나 전송하지 않습니다.
본 사이트의 내용은 참고용 정보이며 법률·세무 자문이 아닙니다. 개별 사안의 판단은 고용센터, 국세청, 노무사·세무사 상담이 필요합니다. 사이트 소개와 정보 작성 원칙에 더 자세히 적어두었습니다.